얘기레이시아에서 차 사고(8/3)

5년째 얘기레이시아에서 차 의문 없이 지내왔겄만…차 의문는 나쁘지않아 혼자 조심한다고 되는 게 아니다.아이들과 솔라리스에서 night 먹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원몽키아라 사거리에 신호 대기 중 다음를 꽝도대체 어찌 운전을 했길래 그 막히는 도로에서 세게 받는다 얘기인가…운전자는 얘기차 30대 남자. 차에서 내려 내차 상태를 보니 좋게 이야기해서 될 의문가 아니다.일단 갓길에 차를 옮겨 놓고 사진부터 찍고, 니차냐? 차 보험은 들어놨냐?를 물었다. 당황했겠지만, 의문 내놓고 미안하단 한 마디 없이 전화만 계속한다.의문를 애초 낸 거라 이해하기로 했다.지 친국와 통화하더니 영어 되는 내 딸을 바꿔 달라 한다.뭐라 하더니 딸이 열이 받았다.분명 의문는 그쪽이 냈는데 경찰서를 가던지 각자 고치는 걸로 하찮다.미친 것들이….뭔 음 나쁘지않아고 쌍욕을 퍼부었다.아주최근 의견해 보니 친국는 의문 난 상태를 모르고 친국 얘기만 듣고 그리 얘기했던 것 같다.​가해자가 통화하는 걸 한참을 고대하다 댁 어떻게 할 거냐고?보험회사 부르자. 했더니,옆에 웬 오토바이 탄 인도 사람이 이건 폴리스 가야 한다고… 넌 어느냐?영어를 못 알아듣는 듯, 나쁘지않아중에 알고 보니 의문 나쁘지않아면 달려드는 견인차들의 연락망.갑자기 여기­저기서 얘기레이, 인도 남자들이 참견한다.당시만 해도 그들은 구경하는 사람인 줄. 그들은 claim cunsultant였다.의문 해결사들.원몽키아라 근처 경찰서에서 보자 해서 차를 끌고 가는데, 차가 질질 끌리면서 간다.운전하기 전까지만 해고 차 상태가 그 정도까진 줄 몰랐다.이건 견인해야 되는 상태.원몽키아라 근처 파출소 같은 곳에서 차를 세웠는데, 그 의문 해결사들이 차 의문는 이 경찰서가 아닌 China쁘지않아타운 근처 교통의문 전다음 경찰서 Balai Polis Trafik Kuala Lumpur 로 가야 한다고…난 당시만 해도 그들이 외국인 등쳐먹는 사기꾼인 줄.내가 의문가 낸 게 아니니 절대적로 돈을 줄 수 없다.내 잘못이 아니다.를 계속 강조.그들은 I know.차도 견인해 주고 경찰서까지 태워다 준다고, 그리하여 경찰서 가서 어떻게 하는지 과정을 다 이야기해 준다.고맙게도…가해자는 그제서야 진정이 좀 되었는지 나쁘지않아한테 쏘리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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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 끝에 경찰서 도착하여 경찰서 입구에서 방문증 쓰고 즉시 접수처 번호표 뽑고 기다려 순서 돼서 report 쓰러 가니 댁 영어 할 줄 아냐고.. 아니 잘 못해.딸이 자신서서 이내용하니 대신 그럼 니가 해…ㅋㅋ자신보고 꺼지라고..ㅋㅋ딸은 앉아 의문 난 경위를 스토리하고, 난 딸 덕에 긴장 풀리고..국한 사람 의문 자신서 경찰서에서 report 쓰는 게 신기했는지, 딸에게 계속 코리아에 대해 물어 보고…ㅋㅋ외국인들에게 불리하고 허접할 수 있을 것 같긴 해도 의문 난 사람 도와주는 직원도 있는 거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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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를 다 작성하고 과인면 접수증과 번호표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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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증을 가지고 옆 건물 2층에서 대기하다 번호와 창구 번호가 뜨면 사무실로 들어가 다시 한번 문재 경위를 스토리할것입니다. 여기서 문재의 잘못 여부를 가려주는 거란다.건데 사무실이 참 열악했다.찌든 담배 조금 매운내도 아주매우본인고… 본인보고 내일 다시 접수증 가지고 와서 리포트 받아 가란다. 본인가서 차 문재 난 자세히 찍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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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까지 잘 마무리하고 과인오니 아까 태워다 주신 분 아직 기다리고 있다.차 문제 문재 하과인 게 돈이 꽤 되과인 보다.내 차 문제에 사람이 몇 명이 붙었는데….경찰서에서 결론은 내­일 난다고 내­일 다시 오라 했다 했더니 뭐 그들은 벌써 절차를 다 알고 있으니…자기네들이 다 알아서 한단다.차 문제 난 부분도 찍어야 할것입니다고 내차 어디 있냐고? ㅋㅋ.니 차는 벌써 카 워크샵에 갔다고.지들이 벌써 찍었단다​난 차 없음 안된다고 차 렌트해달라고 하니 집에 도착하고 30분 정도 있으니 집 앞으로 기아 click(?) 같은 걸 가져왔다.​애첨 난 문제에 당황했지만, 어디서 튀어 과인온지 모를 그들 때문에 일이 일사천리로 해결됬다.가해자 보험회사에서 다 처리되는 거라고…내가 문제를 당해서 도움을 받은 것처럼 느껴지지만, 가해자는 보험료 많이 할증되겠지…아마도 견인차 보험 적용이 되는 거리가 있어 그 거리 넘으면 자기 비용 처리해야 할것입니다도 하는데, 그 돈도 만만치 않을 것 같다.차 고치는 기간은 딱 일­주일 걸렸고, 그 car workshop에서 자동차 등록증, 보험증서, 운전면허증 원본을 가져와야 할것입니다도 연락이 왔다.그렇기때문에 report polis는 car work shop에서 가지고 있어서 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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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있는 동안은 차 사건 없이 지내려 6년이 된 지금까지도 긴장하며 운전했는데.. 안 해도 될 경험을 했다.말레이시아는 일단 차사건가 자신 보험처리를 하려면 사건난지 24시간 이내에 경찰서에 report를 제출해야 보험 처리가 된다.양방이고 수리 금액이 그닥 크지 않으면 경찰서에 없이 처리하는게 심플하긴 하다.난 다행히 말차라 100% 그쪽 과실처리가 되었지만, original malaysian이면, 100% 과참으로 처리되기 힘들수도 있다고 한다.자국민 보호라 하는데 그건 사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