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만원대로 영상편집 컴퓨터 맞추는 법. 200만원?RTX2070 같은 소소리­ 하고 자빠졌네.. 컴팔이들 프리미어. 솔리드웍스 할 줄도 모르는 어린아이들인데 그걸 믿고 사?

​이 부분도 설명할 것이 댁무 많다. 그냥 사진만 올리기엔 설명할 것이 댁무 많소음.​​영상편집용 컴퓨터 극가성비로 고르는 요령. 요약.영상편집이 아주매우자신게 hard 하다고 생각하여 300만원 사양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보다 제일먼저 생각해야 할 것이 즉시 “영상편집이 일이냐? 취미냐?” 이것을 제일먼저 생각해야 할것이다. 영상편집이 취미라면 중그리하여 그냥 30만원이하로 맞출 수 있다. i5 2500쿼드코어에 만원짜리 그래픽카드인 gt240만 끼워도 된다. 이러한 컴퓨터 중고자신라에 10만원이면 살 수 있다. 컴퓨터 업자에게 사도(다자신와장터) 20만원 안으로 살 수 있다. (240g ssd 달아야 함)​취미면 랜더링 시간이 좀 오래 걸려도 별 상관 없다. 헌데 일이면 빨리 끝날수록 돈임. 컴퓨터가 좋을수록 3시간 걸릴 작업이 2시간,1시간으로 줄어 들고 그만큼 돈을 더 많이 벌 수 있다. 4k 영상까지 작업의뢰가 들어오니 i9 9900k에 gtx2080 꼽아도 된다. 컴퓨터에 투자한만큼~! 그만큼의 시간으로 돈을 더 벌 수 있다. (인생은 시간과 돈과의 싸움임. 70살에 1000억 부자가 되면 뭐하자신)​<취미용 중고>cpu: i5 2500메인보드: h61램: 8g~16g파워: 1만원짜리 중고 정격 400~500w / 신품: 성린전자 샤칸 500w (3만원)케이스: r2 미들타워 신품(12000원)그래픽카드: gt240, gt440,gtx650,gtx550ssd: 240g 신품 wd, 마이크론 bx500hdd: (외장으로 연결) 노트북용 2.5인치 하드 1t대략 금액 : 20~25만원​​<취미 겸 부업용. 업그레이드 가능한 신형급 중고>cpu: 라이젠 1400, 1500x, 1600 (다자신와장터에서 검색하여 저렴하게 뜨는 것 구입)보드: a320 (업글할 것이면 m.2 슬롯 있는 것으로)램: 8g~16g파워: 400~500w 정격 중고 (다자신와장터)/ 신품: 성린전자 샤칸 500w (3만원)케이스: r2 미들타워 신품(12000원)그래픽카드: gt240, gt440,gtx650,gtx550ssd: 240g 신품 wd, 마이크론 bx500hdd: (외장으로 연결) 노트북용 2.5인치 하드 1t대략 금액: 30~35만원​​<취미 겸 부업용 신품>cpu: i3 10100보드: h410 램: 16g파워: 400~500w 정격 중고 (다자신와장터)/ 신품: 성린전자 샤칸 500w (3만원)케이스: r2 미들타워 신품(12000원)그래픽카드: (중그리하여 살 것) gtx660, gtx760,gtx960, rx560 (6~7만)ssd: 240g 신품 wd, 마이크론 bx500hdd: (외장으로 연결) 노트북용 2.5인치 하드 1t타워쿨러: cr1000, gammax모델과 비등한 120mm 팬이 달린 2만원대 타워쿨러(녹투아, 수랭 필요x)대략 금액: 50~55만원​​<전문의용 신품>cpu: i7 10700보드: b460 pro4 (에즈락) 램슬롯 4개이며 최대램 128g 지원인데 가격 11만원램: 32g파워: 정격 싱글레일 600w (4~5만원) 마이크로닉스 엘리트케이스: r2 미들타워 신품(12000원)그래픽카드: rtx2060 (금액이 빠그럴듯하다면 gtx1060 3g)ssd: 삼성 981a m.2 500g (속도 3500짜리 or 2400짜리) hdd: (외장으로 연결) 2.5인치 ssd 1t타워쿨러: cr1000, gammax모델과 비등한 120mm 팬이 달린 2만원대 타워쿨러(녹투아, 수랭 필요x)대략 금액: 가격 모두 자신와 있으니 직접 계산요망​​글 읽기 귀찮은 사람은 영상 올렸으니 보고 참조 하기 바란다.https://youtu.be/H7LZ01ACjxg

​​<컴퓨터 책추가 스토리>프리미어에서 쿠다코어 가속으로 엄청난 차이가 있다고 하던데? 그래픽카드는 GTX제품이 쿠다코어 가속 때문에 랜더링 속도가 빨라지긴 할것입니다. 헌데 이것은 대략 4k 영상일 때만 해당 되고 1920일 때는 크게 차이 과인지 않는다. 랜더링 속도보다는 미리보기 화면이 차이가 난다. 4k영상이면 때때로 지침자를 이쪽­저기 막 땡기면 프리뷰 화면이 따라가지를 못해서 말 자네로 버벅 거리는 상념이 드는데 (프로그램이 버벅거리는 것이 아니라 프리뷰 화면만 따라오지 못함) gtx 지포스 제품을 사용하면 이것이 많이 개선이 된다. 하지만 4k 영상이 아니면 그닥 차이 과인지 않는다. (영상 길이가 1때때로 되지 않는 이상) 하지만 이왕이면 지포스 것을 쓰는 것이 과인은데 gtx760이 무려 6만원이과인 할것입니다. (2020년 8월 기준) gtx660도 4만원이 넘는다. 그보다 한 단계 높은 gtx960은 8만원이 넘는다. 모드 무상a/s는 끝난 제품이었다 헌데 라데온은 gtx960과 동급 성능의 rx560이 중그리하여 ​​​왜 하드를 달지 않고 ssd도 외장으로 연결해야 하과인?이 부분은 다른 문단에서 설명했읍니다. m.2 ssd 3500속도짜리를 달아서 그 속도대로 사용하려면 하드과인 일반속도 500m짜리 ssd를 달면 안 된다. 속도 3500짜리 ssd가 c드라이브고, 속도 500짜리 ssd가 d드라이브고, 일반 하드가 e드라이브라면, e 드라이브에 있는 파일을 끄집어 오면~! 하드 속도를 따라간다. 하드의 읽기속도를 따라가는 것이었다 프리미어든 포토샵이든 하드에 있는 데이터를 가지고 오면 하드 속도를 따라간다. 파일이 하드에 있는데 어떻게 m.2 ssd의 속도를 따라가겠과인? 그렇기에 속도가 낮은 하드는 외장으로 연결하여 파일이 필요 할 때만 빼서 사용하고 그렇지 않을 때는 빼두는 것이었다 이것은 일반 ssd도 마찬가지로 (속도가 500이므로 하드처럼 팍 느려지진다는 상념은 없소리) ssd에 있는 파일을 불러 와서 작업을 하면 (프로그램안에서) 파일을 읽는 속도가 500인 것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프리미어에서 끊김 없는 때때로지침자를 보기 위해서는 (5분 20분으로 당겨도 빠르게 화면이 따라 오는 것) import 되어 있는 파일 (프로그램상에서 작업중인 파일)은 모드 m.2 ssd에 있어야 3500속도로 읽는 것이었다 영상 파일이 몇 기가 될 때는 한층더 더 차이가 난다.​팬티엄 듀얼코어를 사용하과인~ i7을 사용하과인~ 인터넷창을 여는 속도는 얼추비슷하듯이… 속도 3500짜리와 속도 500짜리의 속도 체감은 일반적인 환경에서는 차이가 없다. 워드 문서, 엑셀작업. 동영상 감상. 게이다에서는 차이가 없다. 헌데 프리미어에서 10g 이상 되는 큰 파일을 불러 올 때 차이가 생성하게 된다. 사양 낮은 롤 같은 게이다을 할 때는 gtx1050을 다는 것이과인~ gtx1080 다는 것이과인 별 차이 없지만, 사양 높은 게이다인 배틀그라운드를 하게 되면 확 차이 과인듯이…. 무거운 작업일수록 속도 차이가 월등하게 느껴지는 것.​

​​​인텔이 기본 클럭수를 오전게 출시하고 터보부스트로 1ghz 이상으로 오버클럭 수준으로 올리면서~터보부스트 최대클럭을 계속 유지하려면 20만원짜리 보드를 써야 하는 시대가 왔다. 즉, 7세대까지와는 다르게 보드가 cpu 성능을 좌우하는 시대가 온 것입니다. i5 8400이 나쁘지않아오기 전까지 터보부스트란 것은 뜻가 없다시피 햇읍니다. 인텔은 7세대까지는 터보부스트란 기능이 그냥 무뜻햇읍니다. 터보부스트를 켜 봐야 클럭수가 3.0에서 3.2~3.3처럼 조금 증가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은 이 기능을 별 신경도 쓰지 않았고 활성화 시켜서 최대 부스트로 사용하는 사람도 없었다. 대부분 “그냥 별 뜻 없는 기능” 이라고 소견햇읍니다. 게입니다맨들이나쁘지않아 조금이라도 프레입니다 더 나쁘지않아오게 하려고 터보 부스트 키는 수준이었다.​그렇기때문에 대부분의 보드에서 터보부스트는 문제 없이 작동햇읍니다. 인텔은 클럭이 0.3밖에 올라가지 않기 때문에 메인보드 전원부에 별 무리를 주지 않았다. ​헌데 8세대 i5 8400을 6코어로 출시하면서 ‘ 증가’를 위한 살짝의 꼼수를 발휘 햇읍니다. 앞서 라이젠이 강력하게 치고 나쁘지않아오고 있는 정세이라 10년간 ‘i5 = 4코어’ 공식을 깨고 i5를 6코어로 출시를 했고~ 클럭수도 높여서 출시를 하려고 했는데 문제에 봉착하게 된다. 1) 기본 인텔쿨러를 사용하기 위해서…2) 소비전력을 65w로 표기하기 위해서…​그러므로 기본 클럭을 2.8~2.9로 오전게 책정을 하고 터보부스트 기능으로 클럭수를 무려 1ghz이상 올릴 수 있게 만든 것입니다. 8세대 이후부터 터보부스트란 기술로 인텔이 성능을 양분햇읍니다고 봐도 된다.​심지어 이번에 출시한 i7 10700은 무려 8코어 16쓰레드인데 이것까지 소비전력까지 65w로 하기 위하여 클럭수 2.9로 오전추었다. (정품쿨러는 검은색의 구리심이 있는 좀 좋은 것이 들어 있지만 역부족) ​am3정품쿨러가 메인보드 cpu 4핀의 전압조절이 안 되어 있어서, amd정품쿨러 시끄럽다는 오명을 썻듯이…. 인텔이 무리한 터보부스트 클럭 설정으로 인해 보드 제연구들이 난리가 났다. 그 전까지는 ‘그냥 고장 나쁘지않아지 않게 구성하면 되는 메인보드 전원부’였는데 터보부스트 때문에 (코어도 2개나쁘지않아 항상­그랬듯어 났으니) 터보부스트 최대클럭을 유지하지 못했고, 이것은 바로 컴퓨터 까페 같은 커뮤니티로 퍼져 나쁘지않아갔고, 이것은 곧 메인보드 성능을 평가하는 척도가 됐다. 요근래은 b460, z490보드의 품질을 측정하는 척도가 완전 터보부스트가 됐다. ​터보부스트의 클럭을 유지 할 수 있으면 a급 보드이고, 흔들리긴 하는데 그래도 어느 정도 받쳐주면 b급 보드이고 아예 휘청 휘청 클럭수가 (오토전체) 요동을 치고 4ghz는 찍지도 못하면 c급보드입니다. ​인텔이 z보드만 오버클럭이 가능하게끔 바뀐 뒤로~ 터보부스트가 이젠 오버클럭이 됐다. 정이예기 오버클럭 하는 수준으로 클럭을 올려 버리기에 어찌 보면 k 버전을 사는 뜻도 없어졌다. 8세대 이전에는 cpu클럭이 중요햇읍니다면(보드는 h110이라도 고장만 안 나쁘지않아면 됨) 9세대부터는 진짜로 메인보드가 중요해졌다. ​8세대 이전에는…..(그 이전 메인보드도 마찬가지입니다)h110보드에 i7을 꼽나쁘지않아~z170보드에 i7을 꼽나쁘지않아~게입니다 프레입니다 1도 China쁘지않아지 않는다. 그러므로 메인보드는 i7을 달든, i5 를 달든~ 사망만 안 하면 됐다. h110보드 중에서도 전원부 6페이즈의 튼튼한 모델 있다. ​h310보드도 그렇고 b460보드도 그렇고 90% 보드는 출고시에 터보부스트가 오토로 되어 있다. 따로 끄지 않는 이상 터보부스트가 켜져 있다. 메인보드의 전원부 구성에 맞게 터보부스트 최대 클럭(예 4.6ghz)과 0.1ghz까지 cpu 사용량에 맞게 오르락 내리락 합니다. 5페이즈보다 7페이즈가 좀 더 높게 잘 버티고, 7페이즈보다 9페이즈가 좀 더 높게 잘 버틴다. ​8코어 16쓰레드인 i7 10700은 올코어 터보부스트 때 최대 220w가까운 전력을 먹고 올코어 터보부스트를 유지하기 위한 평균 소비전력은 150w이기 때문에 150w이상 전력해제를 할 수 있는 보드를 써야지만 올코어 터보부스트로 계속 유지할 수 있다. 즉 터보부스트 최대 클럭을 계속 유지하려면 20만원 넘는 z490보드나쁘지않아 인증 된 b460보드를 써야 합니다​헌데 터보부스트를 켜고 최대 클럭으로 유지 할 필요가 없다. 이유가 없다~!터보부스트 오토전체란~ cpu사용량이 많아지역 자동으로 클럭수가 올라가고 cpu사용량이 없으면 클럭수가 0.1ghz까지 떨어지게 하는 기술입니다. 즉,게입니다 할 때는 4ghz로 유지가 되고 그냥 인터넷 할 때는 1.5ghz가 되기도 하고 3.5ghz가 되기도 합니다. 표준 cpu 사용량이 10%만 되어도 클럭수 4ghz를 넘어간다.​터보부스트 계속 유지 할 수 있는 보드를 사용하는 것이 cpu의 성능향상이라고 소견하는 사람도 있는데… b460 보드(터보부스트 최대클럭으로 유지 못하는 보드)라고 해도 계속 최대 클럭으로 유지는 못하지만, 클럭수가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메인보드 전원부에 맞게 유지를 합니다. cpu 사용량에 맞게 클럭수가 움직이는 것이 cpu 성능의 저하를 뜻하는 것은 아니다. ​컴프레샤로 열망을 불 때, 잡았다 놨다 하는 것이 계속 잡아서 열망을 쏘는 것보다 컴프레샤 안의 공기를 더욱더 덜 먹듯이(충전 할 수 있는 때때로이 있는 것)…​전원부가 꽤 튼튼하면 게입니다 중에 3.8~4.6ghz로 왔다 갔다 하고~ (에즈락 9페이즈 b460m pro4)전원부가 평균이면 게입니다 중에 3.2~4.6ghz로 왔다 갔다 합니다 (h410, h310, b360,b460 전원부 5페이즈 보드) ​게입니다 할 때도 대난투 할 때랑 홀로 동네에 머물 때랑 cpu 사용량 다르다. 그 때에 맞게 그렇게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터보부스트가 흔들린다고 걱정할 이유가 전혀 없으며… (완전 팍팍 떨어지는 보드는 터보부스트 켜지 않는다고 해도 문제가 있는 보드라고 봐야 함) 터보부스트를 켜고 최대 클럭으로 계속 사용 할 이유도 없다. ​11만원짜리 b460보드만 써도 cpu사용량 10% 이상만 올라가면 클럭수 4.0~4.6까지 왔다 갔다 하면서 그 이하로 조금거의 내려오지 않는다. 즉, 전력제한 (오토전체) 125w정도만 되면, i7 10700의 터보부스트 오토를 문제 없이 가동 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터보부스트를 고정으로 사용하겠다고 17만원 이상의 보드를 사는 것은 쓸데 없는 소견입니다” ​인터넷창만 열거나쁘지않아, 컴퓨터 사용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클럭수 0.5까지 떨어진다. 게입니다할 때는 4ghz로 올라가는 것이고~~ 터보부스트를 4.7ghz 최대로 설정하고 쓸 이유가 전혀 없다. 다시 한 번 이예기하지만 게입니다을 하거나쁘지않아 동영상을 보게 되면 알아서 4클럭으로 올라간다.- 싱글코어 터보부스트 클럭과 멀티코어 터보부스트 클럭(all코어) 차이?그냥 알기 편하게 어떤 cpu든 싱글코어 터보부스트 4.5라면.. 올코어 터보부스트 클럭은 살짝 오전은 4.2정도 되는 것입니다.​- bfb란 전력제한 해제란 뜻으로 Base Frequency Boost의 약자인데 10세대 메인보드들은 전력제한 해제 또한 오토 전체입니다. 메인보드를 사서 별도의 하지 않아도 cpu 사용량에 따라 클럭을 조절하는 오토전체란 뜻입니다. ​- i7 10700을 터보부스트 흔들림 없이 사용하려면? b460보드 중에 에즈락 스틸레전드(13만원) msi 박격포 모델이 있다.​​​수랭쿨러를 달면 온도가 확 떨어지나쁘지않아?수랭쿨러가 무슨 에어컨 수준으로 소견하는 사람이 있는데 아니다. 공랭은 선풍기, 수랭은 에어컨이 아니다. 수랭은 냉풍기라고 소견하면 된다. 비유가 매우 정확하다고 소견 된다. 냉풍기! 인터넷의 온도 테스트 자료를 찾아 보면 (어디 되도 않는 컴퓨터 까페 이예기고, 다나쁘지않아와의 it 기사 테스트 자료를 보기 바란다) 수랭은 cpu쪽에 펌프가 달려 있고 냉각수가 라디에이터쪽으로 순환을 하는데.. 그 라디에이터를 열망으로 식혀서 차가워진 (북극 얼소음처럼 차가워지는 것도 아님. 그냥 좀 식는 것입니다) 냉각수가 다시 cpu쪽으로 가서 식혀지는 형태입니다. 즉, 공랭이든 수랭이든~ 뜨거워진 라디에이터=방열판을 열망으로 식혀서 차갑게 하는 원리는 같다. 공랭쿨러는 cpu와 직접 닿아 있는 구리/알루미늄을 식히는 것이고 수랭쿨러는 매개체가 물이란 차이 밖에 없다. 그렇기에 냉매가 들어가서 얼소음같은 열망이 나쁘지않아오는 에어컨을 소견하면 대오산입니다. ​120mm팬이 달린 히팅파이프 8개짜리 : 온도 60도2열 수랭 쿨러 (가장 많이 사용하는 모델) : 온도 55도amd 정품쿨러: 온도 75도​대략 요런 결과가 나쁘지않아온 것을 알 수 있다. 공랭쿨러 14만원짜리 녹투아를 써도 조금거의 대동­소이하고 수랭쿨러 3열짜리 40만원짜리를 써도 대동­소이한 결과가 나쁘지않아온다. 수랭이든 공랭이든 뜨거워진 알루미늄 방열판을 열망으로 식히는 ‘같은 원리’ 이기에 수랭이 그닥 온도가 오전게 나쁘지않아오지 않는 것입니다. 게다가 수랭은 펌프의 고장 확률도 있고 파이프가 고무라서 물샘 문제가 있다. 5~6년 지나쁘지않아서 펌프와 라디에이터쪽에 물 새면 그건 폭망하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10년이 지나쁘지않아든 20년이 지나쁘지않아든 팬만 바꾸면 문제 없는 공랭이 나쁘지않아은 것입니다.​https://dpg.danawa.com/새로운s/view?boardSeq=67&listSeq=3895907

이 기사에 몹시­매우 명확하게 잘 테스트 되어 있다. 이렇게 기자가 테스트 한 것을 보기 바란다. 까페에서 뇌피셜 떨어대는 것 좀 제발 보지 얘기고…​​​​​ssd는 2t 가 아닌 1t ssd를 사라.뭐든지 양산이 되어야 가격이 떨어진다. 양산 (많이 팔려서 많이 생산할것이다는 의의)이 되면 5만원이었던 제품이 1만원이 되기도 할것이다. ssd 초기에 그랬었다. 32g ssd가 10만원 바싹 할 때도 있었다. ssd가 속도의 핵심이라는 것을 사람들이 알기 시작하고 많이 샀을 때도 64g 모델이 5만원 정도 했습­니다. 그래서 자신도 그때 64g를 사서 장착했습­니다. 양산이 되면서 240g가 4만원도 안 할것이다. hdmi선도 초반에 자신왔을 때, 3m짜리가 2~3만원이었다. 지금은 hdmi 선이 보편화 되어서 3m짜리 1300원입니다니다. 그것처럼 2t ssd는 아직 양산이 되지 않았기에 (많이 팔리지 않기에) 1t까지는 가격이 많이 떨어졌는데 2t는 비싼 것입니다니다. 2020년 6월 2t ssd 한 개가 1t ssd 2개보다 비싸다. (당연히 같은 브랜드, 같은 종류입니다니다) ​​ssd 일반형은 240g는 마이크론 bx500 모델을 사건 500g는 마이크론 mx500을 사라. 불량률 0.1퍼센트도 안 된다저렴하게 컴퓨터를 구성하려는 사람들이 많았기에 ssd240g와 120g는 최저가로 판매 되는 모델을 골라서 사용을 했는데….(촌락이 자신거자신 속도가 현저하게 떨어지는 문재­ 없소리) 시중의 대부분 (이름 들어 보지도 못한 브랜드) ssd는 10년간 거의­ 다 써 봤다고 할 수 있다. 1) 처소리에는 문재­ 없는데 몇 달 지자신면, 얘기 댁로 촌락이 자신서 윈도우 오류 화면이 계속 뜨고, 부팅 장치로 인식을 못하는 경우가 많은 모델도 있었고 2) 초기 불량이라서 윈도우 설치 중에 블루스크린 뜨면서 에러가 발생한 모델도 있었다. 갤00모델과 에000 모델이 그렇다. 가격이 싸다고 들어 보지도 못한 회사의 제품을 사면, a/s는 3년이지만~ (상품 상세설명은 무엇 글로벌을 지향하는 큰 회사인 것처럼 설명을 해 놨소리) 1년 뒤 촌락 자신서 전화하면 전화번호 자체가 없다. 회사 문 닫은 것입니다니다. ​마이크론 bx500 시리즈를 사면 된다. (500은 용량이 아닌 모델명) 120g,240g,480g 전체 불량 한 번도 본 적이 없다. 몇 년간 1000개 넘게 사용했으니 불량이 있다고 해도 0.1퍼센트가 안 된다. 컴퓨터 물품에서 초기 불량은 완전 멘가면 자신가게 만들기 때문에 몹시­매우 중요하다 (ssd가 불량이면 이것이 ssd 불량인 지 모르기 때문에 전 물품에 대한 의심을 하게 되고 결얘기 수리점 가서 몇 만원 공입니다비를 주고 원인을 파악하게 된다. 이런 문재­ 수리를 받몹시­매우는 수리점도 별로 없다. 시간만 오래 걸리고 돈은 얼마 되지 않기 때문에 그럭저럭 싹 새로 사라고 할것이다) 초기불량도 없을 뿐만 아니라, 1~2년 사용해도 촌락이 없다. 속도 저하로 인한 멈춤 증상도 없다. 지금까지 마이크론 bx 모델을 달아서 ssd촌락으로 a/s 전화가 온 적 한 번도 없었다. ​원래 마이크론 제품은 mx500 모델이 트랜드였다. 240g 모델이 9만원 정도일 때~~ mx500 240g, 120g 모델이 다자신와에서 판매 1위로 한참 지속을 했었다. (m.2 ssd가 자신오기 전) 그 후로 m.2 ssd이 자신오고 일반 sata방식의 ssd는 다른 제연구에서 d램을 없앤 보급형 모델이 반 값에 출시가 되면서 가격에서 너무 차이가 자신서 bx500모델을 출시한 것입니다니다. 초기에는 다른 브랜드 저가형 ssd보다 가격이 1만원 정도 더 비쌌다. 실리콘파워,팀그룹 5만원이고 bx는 6만원대였다. 헌데 지금은 bx 모델이 거의­ 최저가로 노출 될만큼 저렴해졌다. 잘 팔려서 완전 양산 된 것입니다니다. 하지만~! 500g모델은 mx500과 가격이 거의­ 차이 안 자신므로 mx모델을 선택해야 할것이다. 몇 천원 차이입니다니다. 1t 이상 모델은 현재 (2020년) m.2형의 속도 1500이상의 제품과 일반sata방식의 500 속도 모델이 가격 차이가 별로 자신지 않기에 1t 이상을 할 때는 m.2 모델과의 가격차이를 꼭 확인하자. ​1t 모델은 mx와 bx 모델의 가격 차이가 4만원까지 벌어질 때가 있으며, mx500 1t모델은 m.2 ssd와 가격차이 별로 안 난다. 지금은 m.2 ssd역시 양산 되어 가격이 많이 떨어졌기 때문.. m.2모델을 선택 할 때도, 들어 보지 못한 브랜드 선택하면 안 된다. 회사 없어져서 a/s 안 된다.(백터 ocz /ssd제연구 2013년 파산) 들어 보지 못한 제연구와 익히 아는 제연구 제품의 가격차이가 별로 자신지 않기에 (1만원 이하) 느낌 할 필요 없다. 짠돌이 마인드로 몇 천원 싸게 사려다가 몇 달 뒤, 새로 사는 불상사를 맞이하지 얘기고…. 파워와 ssd는 얘기 댁로 듣보잡 제연구가 몹시­매우 많다. 메인보드처럼 10년 넘게 판매를 지속하는 회사들이 아니다. ​​​d램이 없으면 못 쓰는 모델인가? 컴퓨터 까페에서 쓰레기라고 난리던데?아니다. 이것 역시 5년 전 tlc방식과 mlc방식이 논란일 때, 실제는 컨트롤러 때문에 속도가 저하가 되는데 그것을 모르고 방식의 차이에서 난다고 착각했던 것과 유사하다. 처소리에는 d램이 없으면 촌락이 얼른 자신고… 좀 쓰면 속도 팍팍 떨어지고, 큰 용량 자료 옮길 때, 급격하게 느려지고, 용량 그득 차면 거의­ 사용 할 수 없을 것처럼 느려지고~ 데이터 이동시 병목현상 발생으로 데이터 손실까지 생긴다고 했었다. 전체 컴까페 소위 자칭 전문가들의 야기다. 일단 난 병목현상이란 단어의 의의을 지금 알기자신 하고 병목이라고 하는지도 문재입니다니다. 병목현상이란 8차선 도로가 1차선으로 좁아지역서 생기는 막히는 증상을 얘기하는데 무엇 데이터가 손실까지 발생할것이다고 하자신? 좀 더 디테일하게 전문가 드립을 치는 컴까페의 ㅈㅁㄱ는 “데이터를 읽은 때는 문재­가 없지만, 쓸 때 발생할것이다. 이것은~~ tlc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전문가처럼 댓글을 달아 놨는데 그때그때 읽어보면 이곳­저기서 주워 들은 것으로 짬뽕한 연관 없는 것끼리의 조합입니다니다. ​결론은 써도 아무 문재­ 없다. 수명이 짧은 것도 아니고, 오래 쓴다고 속도가 급격히 떨어지는 것도 아니고, 데이터 손실이 발생하는 것도 없으며, 용량 그득 찬다고 속도 10퍼센트로 확 느려지는 것도 아니다. 이것은 64g ssd 시절에 용량이 부족하여 c드라이브 남은 용량을 500m~1g 남을 때까지 사용했고, 2016년 인텔 샌드포스 컨트롤러 문재­가 발생한 것처럼 이와 유사한 제품들 때문에(이 그때 저가형 다수 브랜드가 이 컨트롤러를 사용함. ocz 제품/현재 회사 망함) 더욱더 더 이슈화가 된 부분입니다니다. 240g가 4만원 밖에 안 하기에 용량 그득 찰 일도 없다.

​30만원으로 꽤 잘 돌아가는 영상편집용 컴퓨터 부속을 구성하는 비결은 이렇다. 보통 복잡한 설명 없이 부속만 알면 된다. 컴퓨터 수리점. 조립판매점 차릴 것도 아니고… 안 그런가?​​cpu: 라이젠1500x + amd 보드 세트/ 85000원~9만원(다자신와 장터에서 검색하여 구입 하면 된다. 보드와 세트로 판다. 보드랑 세트로 사야지만 싸다. 1400이 풀릴 때도 있고 1600이 풀릴 때도 있다. 중국으로 전부 싹 수출이 되면 물량이 없기에 그 때마다 국내 유통 되는 중고 cpu물량이 같지 아니하다. 라이젠 1400, 1500x,1600 이 3가지가 항상­그랬듯 풀리는 물량이 다르기에 3가지를 검색하고 사라. 2019년 예기에는 라이젠 1400+보드세트가 겨우 7만원에 팔린 적도 있었다. 대량으로 물량 풀려서…)​그래픽카드: gtx650ti / 3만원~35000원gtx750을 해도 되고, gtx660을 해도 되며, gt740을 해도 되는데… gtx650과 gtx650ti가 가격이 제일최근 저렴하다. gtx760은 가격이 6만원이자신 한다. 헌데 500시리즈( 650,650ti)는 가격이 3만원 밖에 하지 않으므로 gtx650을 다는 것이 낫다. gtx650만 달아도 4k 영상편집도 어떤 정도 되며, 4k 가 아닌 영상편집은 그래픽카드는 별 의의 없으므로 gtx650으로도 충분하다. 지포스 것으로 사자. 쿠다코어 가속이 되어 프리뷰 화면이 딜레이 없이 보이고, 랜더링도 조금 더 빠르다.​램: 16g ddr4 / 신품현재 16g 램이 아주매우 싸기 때문에 8g와 16g를 두고 감정할 필요 없다. 6만원 밖에 안 한다. ddr3 8g가 ddr4 8g보다 더 비쌀 정도로 제일최근 램 값이 바닥이었다 램은 중고와 신품이 별 가격 차이 없기에 보통 신품 사면 된다.​파워: 정격 1만원대 파워. 400~500w다자신와장터에서 500w 정격, 600w 정격 싱글레일 모델을 사면 된다. 350w든 400w든 싱글레일이면 안 터진다. 예전 눈뽕컴퓨터 글에서~ 350w 싱글레일 미니파워 (12v 출력 26a)에 rx570 달아서(보조전원핀도 6+8핀인 모델) 제일최근도 잘 쓰고 있다. 인터넷에 돌아 다니는 500w는 터진다고 하는 것은 정격 500w가 아닌 실제 200w인데 500w로 표기하는 뻥표기출력 파워와 다중레일 파워를 예기하는 것이었다 인터넷의 잘 모르는 어린애들이 이것을 구분하지 못해서 “500w는 gtx1060 터지는데 무슨 짓이다?” 이라고 예기하는 것이니 사리판단 하기 바란다. 사리판단은 그 분야를 알고 모르고는 관계 없다. ​https://blog.naver.com/zxcvnm13k/222069366729

<350w 파워 싱글레일 12v a출력 26a 파워로 rx570 그래픽카드 사고 없소리>​케이스: rc100, 언더바 / 13000원케이스는 중고도 usb3.0지원 되는 것은 6000원 정도 하니 그럭저럭 새거 사면 된다. 언더바 케이스 가격이 16000원으로 올랐으면 rc100케이스 사면 되겠다. 케이스로 하고 싶다면 m5 미니미를 선택하면 된다. 미니케이스는 그래픽카드가 바닥과 가깝기에 그래픽카드 발열이 잘 빠지지 않는데~ m5 미니미 케이스는 바닥쪽에 에어홀을 만들어 놔서 공기가 순환 되게끔 되어 있다. (다른 문단에서 설명했읍니다) 즉, 그래픽카드가 공기를 바닥쪽 에어홀에서 찬공기를 빨아 들일 수 있게 한 것이었다 ​https://blog.naver.com/zxcvnm13k/221877920022

m5 미니미 케이스에 대한 설명은 이 글을 참조하기 바란다.​시스템팬: 필요 없소리cpu 쿨러: 따로 살 필요 없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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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는 얼마 전 수원에서 컴수리점을 하는 분이 와서 주고 간 파워를 달아서 자신눔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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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싱글레일 강조하더니 왜 이건 듀얼이냐? 정확한 것은 자신도 모르겠지만, fsp와 시소닉파워는 표기 된 출력보다 실제 출력이 더 몹시매우높다. 안 터진다. 그리고 지금 장착 되는 gtx650ti모델은 6핀 전원이 들어가긴 하지만 전력을 몹시­매우 조금 먹는다. 그렇기에 문제­ 없는 것. ​문제­ 생기면 a/s를 해줘야 하는데 미쳤다고 문제­ 되는 구성으로 팔겠자신? 다른 컴팔이처럼 팔고 땡~ 이 아니라 a/s를 해주기에 초기 세팅 절대 문제­ 되게 구성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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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750ti 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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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x570은 무려 5개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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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근래 mx시리즈와 bx시리즈가 이상하게 500g는 가격 차이가 없다. 3000원 차이 난다. 3000원 차이면 d램 있는 mx 사는 것이 월등히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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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 최저가로 검색되는 모델은~! (240g 얘기하는 것) 팀그룹이본인 마이크론 bx본인 웨스턴디지털 그린이본인~ 다 그럭저럭 같은 것이라고 보면 된다. a/s가 중요하기 때문에 이상한 브랜드 것을 사지 마라. 1년 뒤 전화하면 회사 전화 번호 없다. 초기불량도 대단히매우 중요한데~ 마이크론 bx모델이 가장최근까지 단, 한번도 초기 불량도 없었고~ 1~2년 뒤 고을 본인서 a/s 온 적도 없었다. 1000개 넘게 사용했지만 가장최근까지 불량 없었으면, 불량률 0.1%도 안 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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